뉴질랜드 카드로나에서 열리는 스노리그 월드 챌린지에 출전해 새 시즌 담금질을 시작한 최가온은 일간스포츠 창간 57주년 기념 서면 인터뷰를 가졌다.
최가온은 지난 2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세계를 놀라게 했다.
한국 올림픽 설상 종목 최초의 금메달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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