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경영 남자대표팀이 계영 800m에서 아시안게임 2회 연속 우승을 겨냥한다.
우리나라는 강적 일본을 넘어선다면 금메달을 획득한 2014년 인천 대회 이래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한다.
야구대표팀은 오후 6시 30분 아이치현 오카자키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대만을 상대로 아시안게임 5회 연속 우승 도전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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