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작품과 활동의 순간들을 관심 있게 다뤄주신 기사들을 감사한 마음으로 보고 있어요.” 배우 이채민이 창간 57주년을 맞은 일간스포츠에 축하 인사를 전했다.
작품 종영 후 딱 1년이 지난 현재 이채민은 “정말 감사하게도 많은 분이 작품과 캐릭터에 큰 사랑을 보내주셨고, 그만큼 저에게도 기억에 오래 남는 작품이 됐다”며 “배우로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되어준 감사한 선물 같은 작품”이라고 돌아봤다.
“남은 20대엔 최대한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를 경험해보는 게 목표예요.어떠한 작품이나 캐릭터를 맡아도 잘 소화해낼 수 있는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가 되고 싶어요.30대가 되었을 땐 지금보다 깊이 있는 연기를 보여드리고 싶습니다.제가 연기한 캐릭터와 작품이 시청자분들의 마음에 오래 남고, 나아가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이채민은 오는 11월 7, 8일 양일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일간스포츠 주최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 시상자로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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