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자의 마음으로 임하겠다.” 한국 수영이 21일 아시안게임 남자 계영 800m 2연패에 도전한다.
김효열 수영대표팀 총감독(45)은 “계영 800m는 우리의 주력 종목이다.아시안게임 2연패에 도전하겠다”고 다짐했다.
지난해 싱가포르 세계선수권서 메달권에 든 아시아 국가는 중국(7분00초91·2위)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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