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이 추석을 앞두고 전국 전통시장과 취약계층을 잇는 상생 활동에 나섰다.
전통시장에서 식료품과 생필품을 직접 구매해 지역 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함으로써 명절 나눔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함께 꾀한다는 취지다.
지난 18일 열린 이번 행사에서도 영등포전통시장을 포함한 전국 70여개 전통시장에서 식료품과 생필품을 구매해 지역 복지시설과 취약계층 약 1만4000가구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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