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 후안 소토인가’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의 부상으로 메이저리그에 콜업된 호수에 데폴라(21)가 놀라운 침착함을 보여주고 있다.
데폴라는 20일(이하 한국시각)까지 시즌 9경기에서 타율 0.250과 1홈런 7타점 6득점 6안타, 출루율 0.471 OPS 0.929 등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더블A 124경기에서 27홈런과 2루타 37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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