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스포츠로 하나 됐다.
24개 읍·면·동 선수단과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서로를 응원하며 ‘경쟁보다 화합, 승리보다 함께하는 즐거움’을 보여준 제15회 세종시민체육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시민체육대회가 지역 주민들의 생활체육 축제였다면, 전국체전 출정식은 세종을 대표해 전국 무대에 나서는 선수들을 시민 모두가 함께 응원하는 자리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