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7번’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자신의 ‘첫 마드리드 더비’에서 최고 명문 레알 마드리드를 무너뜨리는 데 앞장섰다.
이강인은 리그 6경기이자 시즌 7경기 연속 선발 출전해 아틀레티코 공격 선봉에 섰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가 이번 시즌 첫 마드리드 더비에서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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