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중앙은행(SAMA)이 중국 주도 국경 간 디지털화폐 결제 플랫폼 mBridge에서 탈퇴했다.
코인개버 역시 또 다른 소식통을 인용해, 사우디의 역할이 애초 제한적이었고 공식 탈퇴 이후에도 더 조용한 방식으로 프로젝트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코인개버는 관찰 회원 2년에 정식 참여 약 1년이라는 짧은 이력으로 인해, 사우디의 탈퇴가 창설 멤버의 탈퇴보다는 파급력이 제한적이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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