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엔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JPYC가 9월17일 업비트 원화 마켓에 상장된 직후 목표가인 1엔의 4배 가까운 수준까지 치솟았다가 이틀 만에 8원대로 되돌아왔다.
업비트 데이터랩 집계 기준 JPYC는 상장 첫날 장중 37.60원까지 올랐는데, 당시 원/엔 환율 8.85원을 기준으로 하면 약 4.2배에 해당하는 가격이다.
업비트는 상장 초기 이더리움 네트워크 입출금만 지원했는데, 상장 전날인 9월16일 기준 JPYC 전체 유통량 약18억9600만 개 중 이더리움 물량은 약1억3000만 개, 비중으로는 6.9%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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