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경기는 못했는데"...모레노 선택 받은 김민수, 대표팀 소집 앞두고 셀틱과 올드펌 더비서 맹활약! 결승골 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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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경기는 못했는데"...모레노 선택 받은 김민수, 대표팀 소집 앞두고 셀틱과 올드펌 더비서 맹활약! 결승골 관여

김민수가 대표팀 소집을 앞두고 훌륭한 경기력을 보이며 올드펌 더비 승리를 이끌었다.

레인저스는 셀틱을 상대로 경기 주도권을 놓치지 않으며 승리를 거뒀다.

후반 8분 펜라이스와 나데리가 잇따라 슈팅을 시도했고, 1분 뒤에는 김민수도 케빈 켈시의 패스를 받아 왼발로 마무리했지만 골문을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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