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일본과의 남자 농구 결승전에서 67-57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이 13점 차로 리드한 4쿼터 7분에는 두 차례 석연치 않은 반칙 콜이 있었다.
MBC 방송 해설위원을 맡은 전 농구 선수 하승진은 대표팀 베테랑 이승현과의 통화 내용을 전하며, 일본의 배차 실수가 오히려 한국 선수들의 투지를 자극했다는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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