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은 승점 40으로 리그 6위를 지켜냈고, 인천은 승점 38로 9위로 떨어졌다.
후반에도 인천이 좋은 기회를 잡았다.
후반 8분 주민규가 버티고 뒤로 내준 공을 마사가 슈팅한 건 김동헌이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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