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은이 이서진과의 결별 당시 상황을 처음으로 털어놨다.
결별 발표 뒤 이서진은 홍콩에서 두 달간 칩거했고, 김정은은 방송 녹화를 앞두고 눈물을 삼켜야 했다.
2008년 3월 8일에는 이서진이 김정은이 진행하던 '김정은의 초콜릿' 첫 녹화에 깜짝 게스트로 나서 임재범의 '고해'를 불러 눈길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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