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대표 축제인 ‘2026 수성못페스티벌’이 외부 유명 가수나 연예인 초청 없이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만드는 축제로 사흘간의 일정을 마쳤다.
올해 축제는 모든 출연진을 지역 예술인과 주민으로 구성했다.
수성구는 지역 예술인을 축제의 중심에 세워 공연 기회를 확대하고 축제 예산이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로 돌아가는 구조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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