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전력 내 ‘캡틴’ 코케의 팀 내 존재감은 여전하다.
수아레스는 “코케가 우리와 함께 시작했을 때, 1군으로 올라왔을 때는 측면에서 뛰기도 했고, 안쪽으로 들어오기도 했다.공격적인 선수였고 많은 도움을 기록했다.그러다 나중에는 수비 앞에 위치하는 포지션에 적응해 갔다”라고 회상했다.
수아레스는 “코케는 경기장에 들어오면 그저 자신의 존재만으로도 아틀레티코 전체를 정돈하는 선수다.공을 가지고 있을 때뿐만 아니라 공이 없을 때도 도움을 준다.가장 빠른 선수도 아니고, 가장 강한 선수도 아니다.하지만 머리로 하는 부분에서는 나는 항상 코케가 최고라고 말한다”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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