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나고야] 男 혼영 200m 김민석, 결승 4위...3년 전보다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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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나고야] 男 혼영 200m 김민석, 결승 4위...3년 전보다 성장했다

김민석은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수영 남자 200m 개인 혼영 결승에서 1분59초69 기록하며 4번째로 결승 패드를 터치했다.

기록과 순위 모두 이번 대회에서는 더 좋아졌다.

한편 함께 결승에 오른 다른 한국 선수 김지훈은 첫 역영(접영)에서 가장 빠른 기록을 냈지만, 이후 페이스가 떨어지며 1분59초78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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