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은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수영 남자 200m 개인 혼영 결승에서 1분59초69 기록하며 4번째로 결승 패드를 터치했다.
기록과 순위 모두 이번 대회에서는 더 좋아졌다.
한편 함께 결승에 오른 다른 한국 선수 김지훈은 첫 역영(접영)에서 가장 빠른 기록을 냈지만, 이후 페이스가 떨어지며 1분59초78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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