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중국 13세 '수영 천재' 위쯔디, 여자 접영 200m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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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중국 13세 '수영 천재' 위쯔디, 여자 접영 200m 금메달

중국의 13세 '수영 천재' 위쯔디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접영 200m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정상에 올랐다.

위쯔디는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경영 여자 접영 200m 결승에서 2분05초08의 대회 신기록을 작성하며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같은 중국의 창모한이 2분08초44로 은메달을 차지했고, 일본의 오쿠조노 미사가 2분09초67을 기록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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