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FC가 제1회 일간스포츠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서 3학년 리그에 이어 5·6학년 리그 정상을 차지했다.
동대문 FC는 20일 경기도 하남시의 하남 종합운동장 보조 A구장에서 열린 ‘제1회 일간스포츠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5·6학년 리그서 3승 1무를 기록해 우승했다.
리그 최우수선수(MVP)는 골키퍼 바야르 군의 몫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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