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오스마르는 “개인적으로 이 승리가 만족스럽고 기쁘다.지난 경기에선 우리가 수원을 상대로 필요한 수준에 도달하지 못해서 아쉬웠다.오늘 같은 경우엔 전술적인 부분과 별개로 정신력 측면에서 경쟁력을 증명했다고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오스마르와 모레노 감독 모두 스페인 출신이기 때문.
서울 생활 12년 차인 오스마르는 모레노 감독이 필요하다면 한국 생활 적응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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