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통합안 부결 후 재논의 불씨…총동창회 "소통으로 돌파구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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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통합안 부결 후 재논의 불씨…총동창회 "소통으로 돌파구 찾아야"

충남대학교 총동창회는 지난 18일 최근 대학 통합 추진과 글로컬대학 사업을 둘러싼 학내 논의와 갈등과 관련해 대학본부에 투명하고 책임 있는 소통을 촉구했다.(사진=충남대 총동창회) 충남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 통합안이 구성원 투표에서 부결된 가운데 충남대 내부에서 통합 논의를 둘러싼 갈등과 이견이 이어지고 있다.

윤 교수는 최근 교수들에게 보낸 글에서 지난 11일 공개된 통합 관련 투표 결과를 언급하며 교수들의 의견과 향후 대학 통합 논의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한편, 충남대와 공주대는 글로컬대학 사업 추진을 위해 통합을 추진했지만, 지난 8~10일 진행된 구성원 찬반투표에서 충남대의 통합안이 부결되면서 통합신청서 제출이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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