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웅태(강원도체육회), 서창완(전남도청), 이종현(대전광역시청)이 남자 단체전 정상에 오르며 대한민국 선수단에 대회 두 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이로써 한국은 앞서 열린 여자 개인전에서 정상에 오른 성승민(한국체대)에 이어 근대5종에서만 금메달 2개를 수확했다.
한국은 전웅태와 서창완, 이종현이 고른 활약을 펼치며 개인전 성적을 합산한 단체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올라 근대5종 강국의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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