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와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는 이날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춘천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를 마무리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이번 대회와 WT본부 착공은 춘천이 세계 태권도의 정책과 외교, 교육과 교류의 중심지로 나아가는 계기"라며 "국제 태권도 교류가 지역 관광과 산업,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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