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사격 ‘간판’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자신의 19번째 생일에 열린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개인전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결선 A사대를 배정받은 반효진은 첫 10발서 104.9점으로 3위를 마크했다.
아시안게임 공기소총 결선은 8명이 먼저 10발씩 쏘고 이후 두 발씩 사격해 합계 점수가 낮은 선수가 한 명씩 탈락하며 순위와 메달 주인공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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