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불교동아리도 수미정사 존치 촉구…“미래세대 수행도량 지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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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불교동아리도 수미정사 존치 촉구…“미래세대 수행도량 지켜야”

인하대학교 불교동아리 학생들이 수미정사 존치와 동국명상원 이전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목소리에 힘을 보탰다.

수미정사 존치 및 동국명상원 이전대책위원회는 20일 미추홀구 문학동 수미정사에서 인하대 불교동아리와 신도, 온세상나눔재단 후원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수미정사 존치 및 동국명상원 나한불 정당보상 해결 촉구대회’를 했다.

특히 이날 집회에서는 양민서 인하대 불교동아리 회장이 대학생을 대표해 ‘미래세대가 바라는 수미정사’를 주제로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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