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핸드볼이 순항을 이어갔다.
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풀리그 2차전에서 카자흐스탄을 42-18(18-8, 24-10)로 대파했다.
여자 핸드볼은 직전 항저우 대회에선 일본에 덜미가 잡혀 은메달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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