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만 사루키안이 1라운드 KO 승리를 거두며 차기 라이트급 타이틀 도전권 획득을 사실상 확정지었다.
2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UFC 331 코메인 이벤트 라이트급 경기에서 사루키안은 마우리시오 러피를 상대로 1라운드 4분 56초 만에 엘보우와 펀치 연타로 TKO 승리를 따냈다.
경기 초반 러피의 탄탄한 테이크다운 방어에 막혀 팽팽한 탐색전이 이어졌으나, 사루키안은 라운드 종료 직전 벼락같은 팔꿈치 공격을 안면에 적중시키며 단숨에 승기를 잡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디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