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 2026] 넷마블 부스 ‘오픈런’ 행렬…시연 대기권도 조기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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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S 2026] 넷마블 부스 ‘오픈런’ 행렬…시연 대기권도 조기 마감

‘도쿄게임쇼(TGS) 2026’ 넷마블 부스에 일본 현지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넷마블은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TGS 2026’에 참가해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펄인블루' 등 신작 3종을 출품했다.

19일 넷마블에 따르면 퍼블릭 데이 첫날인 이날 개장 직후 부스 내 긴 대기열이 형성됐으며, 특히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의 경우 관람객들의 원활한 시연을 위해 배포된 ‘정리권(시연 대기권)’ 당일 배포 물량이 오전 중 전량 조기 소진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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