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격의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19번째 생일에 열린 아시안게임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반효진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10m 공기소총 개인전 결선에서 230.4점을 쏴 8명 가운데 3위를 기록해 동메달을 따냈다.
반효진은 첫 10발에서 104.9점으로 3위를 달렸고, 16발까지 168.2점을 기록해 2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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