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하지 마라, 다 신고한다” 모친상에 출근 안 한 동료 저격 공무원, 적반하장 태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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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지 마라, 다 신고한다” 모친상에 출근 안 한 동료 저격 공무원, 적반하장 태도 논란

온라인 커뮤니티에 동료의 모친상 결근을 비판하는 공무원 A 씨의 글이 게재돼 직장인들의 거센 비판이 제기됐다.

A 씨는 동료가 업무 정리를 위해 출근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공과 사의 구분을 주장했으나 누리꾼들은 비인간적 처사라며 반발했다.

모친상 당한 동료에게 업무 정리 요구 뉴스1 등에 따르면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자신을 공무원이라고 밝힌 A 씨가 모친상을 당한 동료의 근태를 비판하는 사연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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