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동시에 “기술력과 이용자가 있다면 플랫폼을 스스로 제한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을 강조하며 향후 시프트업의 멀티 플랫폼 진출에 대한 가능성을 활짝 열어뒀다.
스위치2로 ‘스텔라 블레이드’를 포팅하면서 가장 신경 쓴 부분과 그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은 무엇이었나 김형태 : 스위치2가 나왔을 때 저희도 ‘이 정도면 할 수 있겠다’는 느낌을 받아서 개발을 시작했다.
현재 저희가 개발하고 있는 게임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많이 나누지만, 그분이 만드는 게임에 대해서는 제가 오히려 이야기를 듣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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