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밤 9시 10분 방송하는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 8회에서는 슬럼프에 빠진 강비오(송강)와 국내 데뷔 무대를 준비하는 최정요(이준영)의 협연 과정이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에서도 다시 강비오를 찾아가 협연을 설득하는 최정요와 그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강비오의 모습이 담겼다.
강비오는 자신을 옥죄는 슬럼프를 넘어설 수 있을지, 최정요는 흔들리는 강비오와 함께 지휘자로서 국내 첫 무대를 완성할 수 있을지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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