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자 알바생 머리 쓰담쓰담...식당 사장은 '성범죄자'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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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자 알바생 머리 쓰담쓰담...식당 사장은 '성범죄자' 됐다

아르바이트생의 손목을 이유 없이 잡고 머리와 허리 등을 반복해서 만진 식당 업주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법원은 업주와 아르바이트생 사이의 고용 관계와 피해자의 구체적인 진술 등을 종합해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혐의를 인정했다.

이번 판결에서 법원이 인정한 행위는 머리와 허리, 팔을 쓰다듬고 양손목을 잡아 의자에 앉힌 것으로, 총 4차례의 추행 혐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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