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이 세던 감귤, 이제 카메라가 분석... 기술 고도화 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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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이 세던 감귤, 이제 카메라가 분석... 기술 고도화 본격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2차 노지감귤 관측조사를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관측자동화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술은 감귤나무를 여러 방향에서 촬영한 영상을 AI가 분석해 열매 수와 크기를 자동으로 산출하는 방식이다.

김태균 농업기술원장은 "앞으로 기술 고도화와 현장 검증을 거쳐 영상 촬영만으로 열매 수와 크기를 분석하는 새로운 관측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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