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8분 LAFC의 역습 상황, 손흥민이 공을 잡아 우측 하프스페이스로 질주했다.
이후 수비에 더 치중하며 산호세 공세를 막아냈는데 후반 추가시간 8분에는 리드 로버츠에 동점골까지 헌납했다.
“오늘 밤 득점으로 부앙가가 카를로스 벨라를 넘어 LAFC의 MLS 정규시즌 통산 최다 득점자로 올라섰다”라며 새 역사를 쓴 부앙가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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