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친구가 자기 역할 잘하고 있어요.”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68)은 20일 잠실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최근 선발 라인업에 자주 이름을 올리고 있는 외야수 한지윤(20)과 정은원(26)의 활약에 만족감을 표했다.
한지윤은 20일 경기 전까지 최근 10경기서 타율 0.364를 기록하며 김 감독의 믿음에 보답하고 있다.
2018년 입단 자원인 정은원은 2023년까지 한화 주전 2루수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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