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베트남 시총1위 빈그룹과 협력 확대...첫 아리랑 본드 단독 금융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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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베트남 시총1위 빈그룹과 협력 확대...첫 아리랑 본드 단독 금융주선

신한금융이 베트남 시총 1위 빈그룹과의 협력을 자본시장으로 확대한다.

VinFast(빈패스트) 자동차대출 누적 1억달러·오토바이 할부금융 150억원 등으로 금융 협력 기반을 구축한데 이어 신한투자증권의 빈그룹 아리랑본드 단독 금융주선, 400억원 직접투자 등으로 자본시장 조달을 지원하며 금융 가교 역할을 강화한다.

양측은 이 같은 거래 경험을 토대로 ▲신한투자증권 베트남의 자본·채권조달 등 자본시장 사업 기회 모색 ▲신한베트남은행·신한베트남파이낸스의 Vinfast 전기차 수요 증가에 대응한 사업 규모 및 범위 확대 등 협력 영역을 더욱 넓혀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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