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1580여 협력사에 약 1850억원의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20일 밝혔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협력사의 근로자도 한화의 식구이고, 지역사회도 한화의 사업 터전"이라며 한화그룹의 상생경영 원칙인 '함께 멀리'를 강조한 바 있다.
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한화솔루션 등 주요 계열사들은 이번 추석 명절 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