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소형 선물세트 물량을 늘리는 동시에 수도권에서 추석 직전까지 ‘3시간 배송’을 운영한다.
명절이 임박한 뒤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을 잡기 위해 휴대성과 배송 편의를 동시에 강화한 것이다.
올해 설에도 디저트와 건강 상품은 명절 직전 일주일 매출이 전체 판매액의 절반에 이를 만큼 막판 구매 비중이 높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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