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자사 통신 서비스를 10년 이상 이용한 장기 가입자 1100명을 초청해 뮤지컬 전관 관람 혜택을 제공하며 '충성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경험 확대에 나섰다.
앞서 이 회사는 지난 3월 5년 이상 가입자 1000명을 대상으로 뮤지컬 '렘피카' 관람 행사를 열었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상무)은 "오랜 기간 자사를 믿고 이용해 준 고객들에게 보답하고자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특별한 문화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장기 가입자들이 제대로 존중받고 있다고 느낄 수 있도록 일상 전반에 걸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지속해서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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