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3일 개천절에 열리는 '2026 춘천연합마라톤' 10㎞ 코스를 대회에 앞서 19일 직접 달려봤다.
평소 5㎞를 30분 정도에 뛰는 기자의 기준으로 보면 코스가 꽤 수월한 편이었다.
초반 완만한 내리막 이후 급격한 오르막이 거의 없어 속도를 무리하게 높이지 않으면서 달리기를 이어가기 수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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