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리비엣 "구글 창구 타고 글로벌 1위 단식 앱 도전"[인터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간단' 리비엣 "구글 창구 타고 글로벌 1위 단식 앱 도전"[인터뷰]

“구글의 현지 시장 데이터와 맞춤형 컨설팅 덕분에 글로벌 진출 전략을 훨씬 정교하게 수립할 수 있었습니다.현지 사용자들의 특성을 파악하며 타깃 국가와 접근 방식을 새롭게 정비했습니다.” 인공지능(AI) 기반 간헐적 단식 플랫폼 ‘간단’을 운영하는 리비엣(LIVIET)의 김윤후 대표는 지난 18일 싱가포르 구글 오피스에서 진행한 한국 취재진들과의 인터뷰에서 구글과의 협력을 통한 글로벌 시장 공략 구상을 이같이 밝혔다.

김 대표 스스로가 2600일 이상 간헐적 단식을 이어오며 쌓은 진정성이 앱의 완성도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김 대표는 “한국 이용자들에게 인정받은 퀄리티 높은 서비스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히 통한다는 확신을 얻었다”며 “국내 1위를 넘어 글로벌 60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해 전 세계 이용자들이 찾는 대표 단식·웰니스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