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학축구가 또 한 번 일본에 고개를 숙였다.
이경천 감독이 이끄는 유니브 프로(UNIV PRO) 챌린지(전문대학 선발팀)는 19일 오후 3시 일본 이바라키현 류가사키시 류츠게이자이대학교 류가사키 필드에서 열린 제1회 한·일 대학축구 교류전에서 관동대학축구리그 3부 선발팀에 0-4로 크게 졌다.
20일 오후 12시 같은 곳에서 대학축구연맹 선수 육성 프로그램인 ‘유니브 프로’ 20세 이하(U-20) 대표팀과 U-20 관동대학 선발팀이 맞붙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