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가 벼 수확을 함께 체험하며 우호를 다졌다.
민 시장과 미셸 대사는 19일 전남광주 곡성군 석곡농협에서 열린 '백세미로 여는 한미 백년 우호의 길' 행사에 참석했다.
민 시장은 통합특별시 특산품인 '귀족호도'를 미셸 대사에게 선물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