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이 영화 '호프'의 후속편에 대한 구체적인 구상을 공개했다.
'호프'는 나홍진 감독이 '곡성' 이후 10년 만에 선보인 장편영화다.
황정민을 비롯해 정호연, 조인성 등이 출연했으며, 해외 배우로는 알리시아 비칸데르, 마이클 패스벤더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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