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사토 히데오로 그려내는 경계인의 고독 17일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서 박진영이 연기하는 조선총독부 통역관 사토 히데오의 눈빛에는 형용할 수 없는 복잡미묘한 감정이 스친다.
진심이 되기 전까지는’이라는 문구가 더해지며, 조선의 독립이 아닌 자신의 꿈을 위해 밀정이 된 인물의 서사를 예고한다.
캐릭터 티저 공개, 다섯 인물의 대립 구도 선명해져 18일에는 이가경, 사토 히데오, 유소란, 유필립, 사토 신이치의 캐릭터 티저가 추가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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