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개회식서 16번째로 입장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기수로는 조정 김동용, 탁구 신유빈이 활약한다.
한편 김동용과 신유빈을 필두로 한국 선수단은 9개 종목 50명이 개회식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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