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플리마켓 인파에 트럭 돌진…어머니와 아들 사망·5명 부상(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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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플리마켓 인파에 트럭 돌진…어머니와 아들 사망·5명 부상(종합)

19일 오전 경기 안성시의 한 플리마켓 행사장에 1t 트럭이 돌진해 모자 관계인 40대 여성과 10대 남성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8분께 안성시 공도읍 공도도서관 앞 공도10호 어린이공원 플리마켓 행사장에서 중고 물품을 실은 1t 트럭이 인파를 향해 돌진하면서 7명을 들이받았다.

사고 차량은 안성시 소유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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