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에서 최근 위탁 수하물 미탑재 사례가 속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항공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진에어 항공기 4대는 위탁 수하물 16개를 싣지 않은 채로 출발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최근 승객이 맡긴 위탁 수하물이 탑재되지 않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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