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 2026] 넷마블 방준혁 의장, TGS 현장 방문 신작 3종 직접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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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S 2026] 넷마블 방준혁 의장, TGS 현장 방문 신작 3종 직접 살펴

넷마블·코웨이 방준혁 의장이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이 열리고 있는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를 찾아 넷마블 출품작과 현장 이용자 반응을 직접 살폈다.

방준혁 의장은 18일 넷마블 부스를 방문해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펄인블루' 등 TGS 2026 출품작 3종의 시연 및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개발·사업 담당 임직원들과 현장에서 의견을 나눴다.

한편 넷마블은 TGS 2026에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펄인블루 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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